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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개원40주년 기념 ∙ 제9회 아태통번역포럼
현실 대 환상: 모르스 부호에서 기계번역까지
한국통번역사협회 ∙ 한국외대 통번역연구소 공동주최

2019년 7월5일 ~ 7월7일,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로그램

요약 프로그램

날짜 프로그램
7월 5일
(금요일)
개회식
기조 강연 1
학문 분과 산업 분과
주제에 따라 분과 구분
(한∙영 통역 제공)
주제에 따라 분과 구분
(한∙중 통역 제공)
기업 발표 기업 상담
환영 만찬/ GSIT 동문의 밤
7월 6일
(토요일)
기조 강연 2
학문 분과 산업 분과
주제에 따라 분과 구분
(한∙영 통역 제공)
주제에 따라 분과 구분
(한∙중 통역 제공)
기업 발표 기업 상담
갈라 디너
7월 7일
(일요일)
기조 강연 3
학문 분과 산업 분과
주제에 따라 분과 구분
(한∙영 통역 제공)
주제에 따라 분과 구분
(한∙중 통역 제공)
기업 발표 기업 상담
폐회식

기업 발표: 업체 소개 및 활동 소개 / 기업 상담: 기업 참가신청 받아 행사장에 상설 부스 설치. 통역사, 번역사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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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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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사

반기문 전 8대 유엔총장


반기문 반기문 전 8대 유엔총장이 2019년 7월 5일 오전에 개막하는 APTIF9 행사에 참석해 축하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경력]
2018.4 보아오포럼 이사장
2018.2 제3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의장
2017.9 국제올림픽위원회 윤리위원장
2007 ~ 2016 제8대 UN 사무총장
2004 ~ 2006 제33대 외교통상부 장관
2003 ~ 2004 대통령비서실 외교보좌관
2002 외교부 본부대사
2001.9 ~ 2003 제56차 유엔총회 의장비서실 실장
2000 ~ 2001 외교통상부 차관
1998.5 주오스트리아 대사관 대사 겸 주비엔나 국제기구대표부 대사
1996.11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 수석비서관
1996 외무부 제1차관보
1996.2 대통령비서실 의전 수석비서관
1995.2 외무부 외교정책실 실장
1992.2 외무부 장관특별보좌관
1990 외무부 미주국 국장
1985.4 국무총리비서실 의전비서관
1980.11 외무부 국제연합과 과장



이어령 [李御寧]


이어령 평론가 겸 소설가, 수필가. 평론을 통해 한국문학의 불모지적 상황에서 새로운 터전을 닦아야 할 것을 주장하였다. 이데올로기와 독재체제에 맞서 문학이 저항적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기도 하였다.

주요저서: 《저항의 문학》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등

11934년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문과에 들어가 1956년 대학을 졸업한 뒤 이 대학 대학원 국문과에서 문학석사 과정을 마쳤다. 1955년 서울대학교 교내지 《문리대학보》에 〈이상론(李箱論)〉을 발표하여 평론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고, 1956년 한국일보에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여 문단에 파문을 일으켰다. 같은 해《문학예술》에 〈현대시의 환위와 한계〉와 〈비유법논고(攷)〉가 추천되어 정식으로 등단하였다.

등단 뒤 〈화전민 지역〉 〈신화 없는 민족〉 〈카타르시스 문학론〉 〈해학(諧謔)의 미적 범주〉 〈작가의 현실참여〉 등의 평론을 통해 한국문학의 불모지적 상황에서 새로운 터전을 닦아야 할 것을 주장하고, 이데올로기와 독재체제의 금제(禁制)에 맞서 문학이 저항적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여 '저항의 문학'을 기치로 한 전후세대의 이론적 기수로 등장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속 나르시스의 학살〉 〈실존주의 문학의 길〉 〈이상(李箱) 소설과 기교〉 〈소설산고〉 〈현대소설의 반성과 모색〉 〈한국소설의 맹점〉 〈사시안의 비평〉 〈문학과 역사적 사건〉 〈현대의 문학이론〉 등의 평론이 있다. 저서로는 수필집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지성의 오솔길》 《오늘을 사는 세대》 《차 한 잔의 사상》 등과 평론집 《저항의 문학》 《전후문학의 새물결》 《통금시대의 문학》 등이 있다. 1969년 동화출판공사에서 《이어령전작집》 전 12권이 간행되었다.


쩌우 밍웨이 [周明伟]


Zhou Mingwei 쩌우 밍웨이(Zhou Mingwei)는 중국번역사협회장 겸 중국번역학회장으로 중국국제출판집단 대표, 중국공공외교협회 집행위원 및 인민정치상담회의 12차 국가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샹하이 출생으로 1984년 후단대학에서 국제정치를 전공했다. 1985-1987년 뉴욕 올버니 주립대학의 록펠러 정치학대학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한 후 1992-1994년 하버드 대학의 케네디 스쿨에서 풀브라이트 학자로 연구생활을 했다.

1994년부터 후단대학 총장의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총장직속 국제행사국장을 역임했다. 1996년에는 샹하이 시정부의 국제국 부국장과 국장을 지냈으며 2000년에는 중국 정부 및 국가위원회의 타이완 담당 차관을 지냈다. 2004년에는 중국외국어출판청의 부국장과 국장을 역임했다.


앨런 K. 멜비 [Alan K. Melby]


Alan Melby 앨런 K. 멜비는 미국 유타 주 프로보 소재 브리검 영 대학의 언어학과 명예교수 겸 공인 불영 번역사이며 국제번역사연맹(FIT) 부회장 겸 이사로 있다. 그는 1980년대부터 통번역 표준 개발에 종사해왔다. 현재는 국제표준기구 ISO TBX (TermBase eXchange)의 표준 갱신팀의 일원이며 한 때 번역 메모리(TM) 교환을 위한 TMX 초판의 공저자였다. 두 주요 국제번역과정표준인 ISO 17100과 ASTM F2575를 개정하는 개발팀과 번역품질 측정을 촉진할 새 ASTM 표준을 개발하는 팀의 일원이기도 하다.

컴퓨터지원번역 도구와 기계번역의 시대에 통역사의 사회적 족적을 개선시키는 길

요약: [배경: 우리는 현재 제3세대에 기계번역체계에 들어와 있다. 1세대는 원칙 기반(RBMT), 2세대는 문구기반의 통계(PBSMT), 현 세대는 “신경”망 (NMT) 기반이다.] 기계번역이 인간번역과 “동률’을 달성했기 때문에 인간전문통역사들이 곧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귀하는 기계번역이 인간 전문번역만큼 훌륭하다고 믿는가? 모든 사양에서 다 그렇지는 않다. 이 발표는 번역서비스 제공자들 (TSPs)이 번역 의뢰자들과 거래할 때 매일 하는 일에 기반하여 이런 주장들에 응답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묘사할 것이다.


조스트 제치 [Jost Zetzsche]


Jost Zetzsche 번역가 조스트 제치는 현재 가족과 함께 미 오리건 주 리드스포트에서 살고 있다.

제치는 1993년 함부르크 대학에서 수석으로 중국학 및 독일언어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1996년 동 대학에서 중국사 및 언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 초년에는 중국학 분야에서 전문연구 활동을 했다. 1997년 언어산업에 뛰어들었고, 1999년에는 국제작가단(IWG)을 공동 창립했다.

그는 영독 번역가이고 현지화 및 번역 분야를 자문하면서 번역 및 현지화 산업의 기술적 해법 관련 작가이기도 하다. 회의 발표와 강의를 하면서 TEnT (자신이 명명한 컴퓨터지원 번역환경 도구) 관련 훈련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AI시대, 번역사들이 최종 퇴근자가 될 이유

이 연설은 인간 번역사와 인공지능의 공존법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인간 번역사들이 점점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인공지능에 접근하는 법에 대한 실용적인 제안을 하면서 번역이 인간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꾸준한 행위이자 직업임을 강조한다.

행사장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로 107 한국외국어대학교 본관 오바마홀/ 통번역대학원 국제관 2층 애경홀

사이버투어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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